상가·사무실 등 비어있는 공간과 필요한 사람을 잇는
단기 상가 이용 중개 서비스
지금 스링을 기다리는 사전예약자
88명
상가 속 공간을 짧게 쓰고 싶은 게스트와
비어있는 시간을 활용하고 싶은 호스트를 연결합니다.
“이번 주 독서모임, 이번엔 또 어디서 하나요?”
몇 명 모이는지, 몇 시간 쓸 수 있는지
— 전화 대신 화면으로 끝내세요
“회의실 없는 우리 팀, 오늘 미팅은 어디서 하죠?”
몇 명 앉을 수 있냐고 묻는 전화, 이제 그만 거세요
— 인원수 그대로, 화면에서 바로 예약
“아이 유치원 보내고 나면, 오늘은 어느 카페에 전화 돌려야 할까요?”
사람 많은 브런치 모임, 카페 자리 찾아 헤매지 마세요
— 인원 맞는 공간, 바로 확인하고 예약
사전예약을 남겨주시면 서비스 오픈과 초기 공간 등록 안내를
가장 먼저 전해드립니다.